|
26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이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군이 추가로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년 만기 시 총 적립금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일종의 적금 프로그램이다.
올해 군은 총 23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함평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으로 최근 180일 이내 90일 이상의 근로경력을 갖고 있고 본인 근로소득 200만 원 이하,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다만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에서 추진하는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등은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