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컨설팅이란 불분명한 규정 해석 등에 대해 감사기구에 컨설팅을 신청하고 감사기구의 컨설팅대로 처리한 업무에 대해서는 개인적 비위가 없는 한 면책하는 제도이다.
수자원공사는 이를 위해 사전컨설팅 상시 시스템을 고도화해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고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감사 등을 통해 직원들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특히 수자원공사가 한국형 뉴딜의 선도 기관으로서 발돋움하고 물 관리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객관적 관점에서 이행 과정의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또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들과도 협력을 통해 뉴딜사업의 컨설팅 경험과 성과 등을 공유해 K-뉴딜 정책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강래구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지난해 공정한 계약문화 정착을 위해 대형공사 낙찰자 결정 전 설계보상비를 조기 지급하도록 컨설팅 의견을 제시하는 등 96건을 처리해 일선에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며 “올해에는 뉴딜 등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집중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