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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 확대...소규모 비닐하우스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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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1. 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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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25개소 확대보급 계획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지원
전남 고흥군이 소규모 시설원예농가에 보급추진중인 농가보급형 스마트팜. /제공=고흥군
전남 고흥군이 소규모 비닐하우스가 적용가능한 보급형 스마트팜을 확대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원격으로 하우스 온도, 습도에 맞춘 환경관리가 가능해 노동력 절감을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농협중앙회 고흥군지부와 연계한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내년까지 25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농작업 관리 및 시설하우스 환경관리가 가능하다”며 “노동력 절감과 품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보급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지속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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