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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19 3차대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고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 등 경기부양책과 백신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경기기대심리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두 달 만에 다시 반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조업의 2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2.4p 떨어졌고, 전년 동월대비 7.6p 하락한 72.4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7.3p 상승한 66으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6.9p 상승했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7.5p 늘었다.
지난 1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57.5%)’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9.4%)’, ‘인력확보난(29.7%)’, 업체 간 과당경쟁(26.6%)’, ‘원자재 가격상승(20.5%)’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70.5% 대비 2.1%p 하락한 68.4%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