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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153억 규모 국내 최초 수소 가스안전체험 교육관 건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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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1. 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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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조감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을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건축물과 전시체험 콘텐츠 설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충북혁신도시 내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체험교육관 건립 등에 총 사업비 153억원이 투입되며, 대지면적 1만698m2, 연면적 2475m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4D 영상 등 최신 영상기법과 체험 프로그램이 도입될 수소안전 홍보관은 수소의 특성과 생산과정, 수소모빌리티, 수소안전관리 기술, 미래 수소사회의 비전을 실감나게 경험하도록 구성된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에서 실제 전시 공간을 상하좌우 360도 회전하면서 볼 수 있는 가상현실 온라인 공간 투어도 운영된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수소안전 전담기관으로서 수소경제 확산의 안전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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