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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회째를 맞이한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봉사정신과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정·재계, 지자체, 단체,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유공자를 발굴해 수상하는 상이다.
이춘희 시장은 사회책임복지 실현을 목표로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건설 △아동·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체계 강화 △노인·장애인 활력 제고 등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 통해 합계출산율 전국 1위, 아동인구비율이 높은 도시,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인증, 여성친화도시 지정 등 성과를 거둬 아름다운 봉사정신과 따듯한 나눔 문화 확충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책임복지를 강화하고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해왔다”며 “시민들과 행복하고 든든한 보육환경 조성은 물론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스며 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