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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17개 세무서장과 지방청 관리자 등이 참석해 국세행정 운영방안 및 주요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다음 달 대전지방청 신축청사 이전과 신축 중인 관서(북대전, 세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업무공백 및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신종·호황 업종의 탈세, 기업자금 사적편취 등 민생침해 탈세 및 부동산거래 관련 변칙적 탈루행위에는 조사역량을 집중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