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홍성읍 고암리 홍성역 인근에 15만4483㎡ 규모로 주거, 상업, 업무시설 용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 전·후 토지의 금액을 평가해 개발비용을 제외하고 토지소유자별 평가지분대로 토지로 분배하는 환지방식으로 추진한다.
군은 공람기간 동안 환지 위치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및 검토해 환지 기준에 적합한 경우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환지계획을 수정할 예정이다.
공람이 완료되면 주민의견에 대한 환지계획 반영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다음 달 환지예정지가 지정된다.
군 관계자는 “공인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와 제자리환지 원칙 등 관계 법령 및 기준에 따라 환지계획이 수립됐다”며 “주민들도 홍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