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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는 22농가가 참여해 한과, 고추장, 벌꿀, 사과, 배, 소고기, 표고, 더덕, 구기주 등 청양산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청양먹거리직매장은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를 갖고 있다.
지하에 주차장 19면이 있고 1층에 직매장(정육점, 제빵, 사무실 등), 2층에 농가레스토랑, 3층에 교육·체험장이 배치돼 있다.
김윤호 이사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군내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