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시,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3010002123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2. 03. 12: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보령시청 (1)
보령시청
충남 보령시가 행정안전부의 ‘2020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일 보령시에 따르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243개를 대상으로 지자체 교차 평가와 민간 전문가 평가, 주민 만족도 조사를 함께 진행했다.

평가는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로 이뤄졌으며 시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이행 성과와 적극행정 주민 체감도 항목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민관 협업 합동 대응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전국 최초 코로나19 발열 체크 검역소를 운영하는 등 창의적 발상과 혁신적 시도로 장애를 극복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19년 ‘적극행정 보령특별시’를 선포한 이후 공직내부 소극행정 방지와 적극행정 의지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선도단체 선정, 충남도 최우수기관 수상, 우수사례 경진대회 충남도 및 중앙 평가 입상 등 적극행정 분야에서 도내 행정을 선도하는 자치단체로 우뚝섰다.

김동일 시장은 “적극행정 보령특별시에 걸맞게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현장 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성 행정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