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제특산품 ‘우리 밀 약과’ 청와대 설 선물 특산품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401000344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2. 04. 14: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204142511
김제시 청와대 선물세트/제공 =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약과 제품이 청와대 설 선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김제의 우리밀 약과는 금산면의 오성제과에서 생산된 꼬마약과 제품으로, 이번 선물세트 구성을 위해 주문 제작됐다.

이번 설 선물은 김제 약과를 포함해 경북 안동소주 혹은 꿀, 경기 여주의 강정, 전남 무안의 꽃차, 충남 당진의 유과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 농산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김제시는 과거 시 향토자원으로 우리밀 가공산업을 육성해 전북도 밀 재배면적 1위로 밀산업 육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우고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