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훈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401000345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2. 04.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204143645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오른쪽 세번째)이 4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최 의장은 이날 복음의집, 연한가지 등 지역 12곳의 사회복지시설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 이번 설 명절에는 복지시설에 대한 손길이 줄어들어 소외감을 느낄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나눔과 따뜻한 배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