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204143645 | 0 | |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오른쪽 세번째)이 4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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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최 의장은 이날 복음의집, 연한가지 등 지역 12곳의 사회복지시설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 이번 설 명절에는 복지시설에 대한 손길이 줄어들어 소외감을 느낄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나눔과 따뜻한 배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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