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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회의시스템(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네가게 함께가게’는 골목 경제를 혁신할 소상공인 가게를 소개하는 연중 캠페인으로 2분 분량 방송 영상과 30초 광고 영상이 강원 전역에 방송된다.
대한석탄공사와 LG헬로비전은 지난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슬기로운 대한생활)을 공동으로 전개한바 있다.
김성구 LG헬로비전 강원방송 대표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회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