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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설 수송 대비 특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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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2. 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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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안전 최우선 점검활동으로 안전한 여행길 마련
코레일 대전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직원들이 설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특별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한국철도(코레일) 대전충청본부는 설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1~10일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대 수송기간에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방역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객이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대한 직원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철도 주변 시설물과 역 이용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명절 대 수송기간에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할 예정이다.

김용수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장은 “고객이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방역활동에 중점을 두고 철도주변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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