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코로나19 위기 지역영세 문화콘텐츠기업 금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8010005131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2. 08. 12: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대보증 115억원, 이차보전금 2년간 2%, 보증수수료 전액
2-시 대전시9
대전시청
대전시가 지난해 이어 물적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우대보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 우대보증 지원’은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기업보증 우대, 이차보전금, 신용보증수수를 지원하며 10일 사업공고 후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문화콘텐츠 기업은 최대 2년간 은행이자(연 2%) 및 신용보증 수수료(연 1.1%)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0.3%대의 금리로 신용한도의 150%(우대보증), 최대 5000만원 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금융지원을 통해 영세 문화콘텐츠기업 252개 업체에 84억5000만원을 지원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줬고 올해에는 115억원 규모로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대보증 신청자격은 대전지역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 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