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는 설 연휴 이전과 이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청소장비·인력을 총동원해 BRT승강장, 버스터미널, 상가 밀집지역, 주택지 취약지역 등에 쓰레기 수거와 가로청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코로나19 2단계 시행에 따라 각 읍·면·동에서는 직능사회단체와 연계해 자체 정화활동을 소그룹으로 분산해 실시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중에는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휴무일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민원처리 상황반과 기동 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요구에 즉각 대응한다.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설 당일인 12일과 일요일인 14일을 제외하고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설 명절에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