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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전달한 기부금은 이른둥이를 출산해 치료와 재활로 경제적 부담을 큰 저소득층 가정에 입원치료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이른둥이는 면역체계가 약하고 장기가 미성숙된 상태여서 각종 검사와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등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빗썸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사내 봉사동호회 ‘따봉’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 야구 경기 관람을 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 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빗썸로고[PNG]](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08d/2021020801000859200052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