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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만나는 시정소식지는 지금까지는 시민들이 책자를 보기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기구독을 신청해 우편으로 받았다.
모바일 도란도란 2월호에는 시복지재단, 그린 남양주,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 공영주차장 등 알찬 시정정보를 포함해 시민이 직접 지역소식을 전하는 시민리포터의 소소한 기사들도 함께 실었다.
모바일 소식지는 매달초 정기구독자에게 문자로 발송하며, 정기구독을 하지 않는 시민도 ‘내손에 남양주’문자서비스 및 남양주 톡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민소식지’는 올해부터 비정기 간행물 형태로 발행한된다.
올해는 6회 발행할 예정이며 시민편집부가 만든 첫 시민소식지는 4월에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발행하는 시민소식지가 제작에 참여한 시민, 구독하는 시민, 남양주시, 모두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