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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명절, 한빛본부가 함께 합니다’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실천을 다짐했다.
한빛본부는 6개 발전소 중 4개 호기가 동시에 계획예방정비 중에 있어 일상근무자, 정비인력 등 호기별 출입 인원이 매일 수백 명에 달한다.
이승철 본부장이 직접 나서 한빛본부 제1, 2, 3발전소 출입구와 본관 건물 앞에서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개인방역 철저와 본부 안전문화 정착에 함께 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 본부장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가족은 물론 발전소 종사자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한빛본부에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