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601000927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1. 02. 16. 14: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억 4600만원 투자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청사 전경/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취업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지원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 관내 일자리발굴 기업 구인정보 제공, 맞춤 채용행사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또 시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에도 선정돼 5600만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했던 ‘이어톡’시범사업 운영 등 사회성과보상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한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축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