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순이익은 8618억원으로 전년 대비 23.6% 증가했다.
SK E&S 측은 “발전량 및 SMP(발전단가) 하락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지난해 4월 중국 민영가스업체인 차이나가스홀딩스의 지분 10.25%(1조8000억원)를 전량 매각해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 E&S는 이날 보통주 1주당 3233원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중간배당으로 1만878원을 지급해 지난해 현금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1만4111원이다.
SK E&S는 비상장사로 SK가 지분 90%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