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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 따르면 확진자는 자택에서 지난 7~8일 광주거주 가족 3명, 10일 부천거주 가족 4명, 11일 광주거주 가족 2명과 각각 접촉 후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이 있어 17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해 18일 서울의과학연구소에서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보건당국은 동선포함자 검사 및 밀접촉자 11명을 자가격리시키고 자택 및 동선포함 시설 방역소독 실시,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 및 방문지 CCTV확인을 통해 추가 감염경로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