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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날 전남 목포시 신안비치호텔 2층 비발디홀에서 열린 ‘2020 전남지역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민주평통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은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한상원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부의장이 전수했다.
윤 위원장은 2017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위촉돼 18기 간사, 현 19기 기획홍보 분과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헌법기관으로 헌법92조에 따라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 건의하고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등 왕성한 자문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통일기반 조성에 혁혁한 공을 인정받아 민주평통의장 표창을 수상한 영예를 안았다.
윤 위원장은 전남도산악연맹회장, 영광군재향군인회부회장, 영광군자유총연맹부회장, 영광곳간 추진단장직을 수행하면서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