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A++ 홍성한우 먹방’ 영상 인기도 A++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301001339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2. 23.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일 (홍성군, ‘A++ 홍성한우 먹방’ 인기도 A++) 1
유제열 홍성군 축산유통팀장(가운데)이 직원들과 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참여해 홍성한우를 홍보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A++ 홍성한우 먹방’ 영상이 인기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 홍성의 육식남인 유제열 축산유통팀장을 시작으로 직원들이 참여해 홍성한우 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A++ 아홉번째 등심부위의 손질부터 숯불 바베큐, 시식 등을 선보여 전문 먹방유튜버에 견줄만한 영상이 탄생했다.

유 팀장의 재치 있는 입담이 만나 ‘침떨어져요’, ‘정말 먹고 싶다’, ‘소박하지만 웃음짓게 했다’ 등의 반응과 조회수 1000회를 상회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 군청 유튜브 채널을 개국해 먹방 유튜버 쯔양과 오세득셰프가 참여한 ‘남당항 새조개 먹방’,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고향에서 온 설날편지’ 등 다양하고 참신한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홍성지역은 전국 최대의 축산단지로 천수만의 바닷바람과 풍부한 곡식이 생산되는 넓은 들판에서 자라 연한 육질과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한다.

정동규 군 홍보전산담당관은 “군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홍성한우 먹방영상이 투박하고 어설프지만 오히려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홍성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역특산물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