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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선제적 코나EV 리콜로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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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2. 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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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25일 현대차에 대해 “선제적 코나EV 리콜비용을 반영해 품질 문제와 관련한 부정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려는 의지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현대차는 LG에너지솔루션 중국 남경공장 생산 배터리셀 제조 불량으로 탑재된 차량에 대해 고전압배터리시스템(BSA) 전량 교체 결정했다. 리콜 총 금액은 1조원 추산된다.

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 비용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낮아 동사의 추가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최종 반영 금액은 LG에너지솔루션과 분담률을 협의 반영해 결정할것이며 4분기 실적에 반영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 예약판매를 앞두고 있다. 장 연구원은 “IONIQ 5 예약 판매 돌입으로 시장반응에 따라 추가는 점진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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