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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협력단체장에게 감사장을, 교통사고 예방 및 민생침해사범 검거에 기여한 유공 경찰관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국민체감 경찰개혁 원년인 2021년을 맞이해 수사의 온전한 주체로서의 경찰의 자세와 수사권 개혁의 향후과제를 주제로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치안 수요가 가장 많은 읍내 파출소의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 청장은 “수사권 조정을 넘어 수사구조개혁의 완성을 위해서는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해야 하며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