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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날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 대비 3억4000만원 증가한 10억800만원으로 군은 지역내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주택자 107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 평가결과를 반영해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1241만원 이내로 단열, 도배, 장판, 지붕, 창호 등의 주거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또 주거약자(노인,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설치 등을 위해 고령자 50만원, 장애인 38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지원한다.
이용섭 군 허가건축과장은 “이번 협약 및 수선유지급여 사업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열악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