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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글로벌 스마트관광 네트워크샵’ 6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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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3. 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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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이 5일 ‘2021 글로벌 스마트관광 네트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순창군
전북 순창군 인계면 쉴랜드에서 6일까지 ‘2021 글로벌 스마트관광 네트워크샵’이 열린다.

오프라인 행사에는 여행전문가, 외국인 홍보단 등 50여명과 해외여행 마이스 전문가 등 15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가해 행사 열기를 더한다.

행사 첫날인 5일에는 스마트 기술과 관광콘텐츠를 접목한 전북형 관광전략과 대응방안을 찾고자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회, 여행상품 개발 세미나 등이 진행됐다.

6일에는 쉴랜드의 주요 프로그램인 아침 산책과 힐링 요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순창 향교에서 깍쟁이 윷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 전통 놀이체험을 진행한다.

이어 ‘지란지교’의 전통주 만들기 체험과 발효소스 토굴에서 장류의 숙성 과정을 담은 미디어아트 체험과 VR체험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군에서 제작한 ‘순창 먹거리지도’를 보며 희망하는 음식점에 들러 향토 음식을 즐기고 관광지에서 체험한 경험을 SNS에 실시간으로 홍보에 나선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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