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307093324 | 0 | | 전남 영광경찰서 직원들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제공=영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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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서가 19일까지 영광교육지원청, 영광군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현장점검에 나선다.
7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동절기 중 노후·훼손된 시설물 점검 및 보완 △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단속장비 신설 △보호구역 시인성 향상을 위한 노란 신호등·바닥 신호등 옐로카펫을 확충하기로 유관기관 합의했다.
편재영 영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설개선뿐만 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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