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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7대 산악연맹을 운영함에 있어 명실상부한 산악인을 위한 단체를 만들어 선수 및 동호인, 심판, 지도자를 위해 각종 산악스포츠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바른 산악문화교육을 통한 산악운동 보급 및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영광군재향군인회부회장, 영광군자유총연맹부회장, 영광곳간추진단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감사, 민족통일영광군협의회 사무국장, 정주새마을금고이사, 전남도청 민원메신저를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