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창업실무교육, 멘토링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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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A)을 받아 국비 1억9000만원을 확보해 올해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8일부터 4월 16일까지 목포권에 창업예정인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 주소지 시민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4월 26일부터 5월10일까지 약 2주간 창업실무교육과 멘토링과정을 이수하고, 시는 최종 심사를 통해 15명에게 1인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창업에 필요한 세무·법률·회계·경영 등 이론교육은 목포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수산식품가공 및 품질관리 실무교육은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시는 올해도 ‘수산식품 성공패키지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17명의 창업지원 실적을 올려 창업활성화와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참신하고 획기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창업시장이 활기를 띠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