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메신저는 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불편사항 제보와 현장의 목소리 전달
 | clip20210310173301 | 0 | | 전남도가 ‘제11기 민원메신저 북부권 민원메신저 57명’에 대해 위촉식을 가진 후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전라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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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행정과 도민의 징검다리 역할 및 도민의 고충불편사항을 전달하는 ‘제11기 전남도 민원메신저 북부권’ 위촉식이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10일 열렸다.
민원메신저 북부권(나주, 담양, 곡성, 화순, 함평, 영광, 장성)은 57명으로 구성됐다.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민원메신저는 전남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불편사항 제보와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며 도정시책 캠페인 전개까지 직접 참여하는 등 참여도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성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제11기는 기존 우수활동자와 의욕적인 신규자가 함께하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민원메신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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