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철도는 목포~무안~함평~영광~고창~부안~새만금~군산을 연결하는 철도로 연장은 141.4km, 총사업비는 2조3056억원이 소요되며, 복선으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김 군수는 “서해안 철도는 지난 2020년 6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에 포함된 사업으로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및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군은 서해안 철도 경유지인 영광, 부안, 고창, 함평, 무안군이 함께하는 실무회의를 제안해 오는 16일 5개군의 담당과장이 참석하는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이후 각 자치단체장들의 협의를 거쳐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군수는 “서해안 철도가 건설되면 충청~전라간 서해안 경제협력축 완성 및 서해권 산업·물류·교통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의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며 “해당 자치단체장들과 협력해 반드시 관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