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이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이론교육·컨설팅·멘토링’을 제공해 업체별 맞춤형 전문적인 경영 솔루션을 제시, 경영역량을 향상시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세무기초, 노무기초 등 온택트 교육과, 경영전문가의 세무·노무 마케팅 등 실질적인 경영애로사항에 대한 집중코칭, 성공한 자영업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멘토링 제공이 진행되며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컨설팅·멘토링 착수 전·후 3개월의 매출 추이를 파악, 사업효과를 분석해 향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투자경제과와 읍·면사무소에서 현장접수 및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및 영광군 투자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