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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료원, 13억 들여 노후 내시경장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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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3. 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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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교수경력 소화기내과 전문의 초빙진료
홍성의료원
홍성의료원
충남 홍성의료원이 12억7900만원을 들여 노후 내시경 장비를 교체했다.

15일 홍성의료원에 따르면 이번에 교체된 내시경 장비는 장비본체 4대와 위내시경 12대, 대장내시경 6대로 국비와 도비 각각 50%의 예산지원을 받아 조달청에 의뢰해 구입했다.

홍성의료원은 대학병원 교수 경력이 있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사를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으며 구형장비보다 해상도가 높아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의료원 관계자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사 초빙진료로 한층 높아진 도청이전도시 지역주민의 의료욕구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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