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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홍성의료원에 따르면 이번에 교체된 내시경 장비는 장비본체 4대와 위내시경 12대, 대장내시경 6대로 국비와 도비 각각 50%의 예산지원을 받아 조달청에 의뢰해 구입했다.
홍성의료원은 대학병원 교수 경력이 있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사를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으며 구형장비보다 해상도가 높아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의료원 관계자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사 초빙진료로 한층 높아진 도청이전도시 지역주민의 의료욕구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