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제보존위, "절감한 축제예산 '코로나19 극복'에 사용키로"
 | clip20210315204942 | 0 | | 영광법성포단오제의 한 장면/신동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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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법성포단오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 진행된다.
영광군은 6월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2021 영광법성포단오제’의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제전행사만 열기로 했다.
법성포단오제는 조선 중기부터 매년 음력 5월 5일을 전후로 행해져 온 서해안 최대의 단오절 행사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로 지정됐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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