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농경문화자원 활성화 통한‘소득증대·공동체 활성화’ 시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601000973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3. 16.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기면 금계마을에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시범사업 추진
곡성군청사
전남 곡성군 청사 전경.
전남 곡성군은 다음 달부터 최대 4억 2000만원을 투입해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시범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소득 창출,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을 위해 농경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을 내용으로 농촌진흥청이 신청지역으로부터 제출받은 사업계획 등을 검토해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을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에 곡성군 삼기면 금계마을이 선정돼 올해부터 2년 간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1년차에는 농경문화자원을 발굴 및 자료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2년차에는 솟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시 및 판매 환경이 조성된다.

금계마을 이장 A씨는 “솟대, 둠벙, 골짜기, 돌탑 등 보유하고 있는 농경문화자원이 매우 많다.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마을공동체도 활성화되고 주민들도 더 재미나게 살게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