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각종 안전장비 착용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행동과 수칙을 학생 시절부터 익혀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으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다.
개인 안전장비는 학과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기계 계열은 용접작업 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방지하기 위한 작업복, 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장갑 등이고 식품조리 계열은 조리용 안전화, 각종 조리도구 보관함, 조리복 등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개인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순식간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습교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