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아동, 부모, 관계자 등 토론회 참여자 100명 모집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과 주요과업을 도출하게 된다.
선발된 아동과 시민들은 4월 30일 아동친화도 6대 영역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에 대해 의제 토론하게 되며 광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2022~2025)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토론회 참여자 접수는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 방문접수, 카카오톡 채널(아동친화도시 광주) 등을 통해 제출하게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아동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