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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는 신규 플랫폼을 통해 전국 가축시장 운영현황과 시장별 출품우를 한눈에 확인 가능하며, 정보는 농협 축산정보센터 홈페이지 내 ‘생축거래센터’를 통해 제공된다.
또한 전국 가축시장 90개소의 위치, 개장일 및 연락처 등도 알 수 있으며, 가축질병·전염병 발생 시 휴장여부, 휴장에 따른 생축거래센터 운영현황과 생축거래센터별 매도 희망우가 등재된다.
플랫폼은 시장별 전자경매시스템과 연계돼 전자경매시장에 출품되는 출품우들의 정보와 경매결과도 제공해 거래를 희망하는 축산농가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는 게 농협축산경제의 설명이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 “가축시장은 한우 생축거래의 거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가축시장 정보제공 플랫폼을 통해 축산농가 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