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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외국인범죄예방교실’ 열어...결혼이주여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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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3. 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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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기초상식, 전화금융사기 등 각종 범죄예방 요령 및 범죄피해 시 대처방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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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이 22일 영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외국인범죄예방교실’을 열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경찰이 22일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3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은 전남청 ‘랜선 범죄예방교실’ 홍보를 시작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법률기초상식, 전화금융사기 등 각종 범죄예방요령 및 범죄피해 시 대처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정병복 정보안보외사과장은 “다문화시대에 따른 외국인 인권보호와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영광경찰이 앞장서겠다”며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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