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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안승남 시장과 김형수 시의장, 송재필 경기도 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9년 3월 착공한 구리시 새마을회관은 사업비 21억80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과 지상 4층, 연면적 599.2㎡ 규모로 지어졌다.
곽경국 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관은 구리시 새마을회 꿈이 실현된 장소이자 백년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앞으로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구리시 새마을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새마을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