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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40대 남자 코로나19 확진...전북 138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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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3. 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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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청 청사 전경/신동준 기자
전북 김제시에 거주하는 40대가 23일 오후 코로나19 확정판정을 받았다.

김제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서울시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의 동선은 20일 서울시 확진자 동반 전주 사무실 회의에 참석 후 전주시에서 점식·저녁식사 후 21일 자택에 머물렀다.

23일에는 오전 회사 대표와 회의 후 자택에 머무르면서 오전에 검체 채취 이날 저녁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시 보건당국은 밀접접촉자 코로나19 검사 실시, 확진자 동선 확인 등 역학조사,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방문자 CCTV 확인을 통해 추가 감염경로에 나섰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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