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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 1년에 3개월만 맛 볼 수 있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 꼭지가 없는 ‘스위텔 토마토’, 알록달록한 색깔이 특징인 ‘장성 유기중 농부의 칵테일 토마토’ 등이다.
토마토 특화존에서는 고객들이 원하는 종류의 토마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 겉면에 스티커로 맛과 식감 등을 고지하고 있다. 과일 선택의 4가지 중요 요소인 당도와 산도·식감·과즙 정도를 총 3단계로 나눠 고객이 원하는 당도와 식감에 맞춰 토마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색감과 맛을 가진 토마토 매출은 2019년 6.4%, 2020년 14.5%, 올해 24.5% 성장했다. 전체 과일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19년 7.3%에서 지난해 8.1%, 올해 9.4%로 증가하고 있다.
신한솔 롯데마트 과일MD는 “색감과 품종이 다양한 토마토를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품종의 토마토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