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농협, 3년째 조합원 맞춤형 무료건강검진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3001001926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3. 30.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월말부터 5월중순까지 500여명 실시
밀양농협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밀양농협)사진발송
30일 오전 7시께 삼성창원병원에 건강검진을 받기위해 출발하면서 이성수 조합장 등 농협 임직과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밀양농협
경남 밀양농협은 조합원 맞춤형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건강하고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밀양지역 농·축협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 3년째로 삼성창원병원이 이날부터 5월 중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수 조합장의 조합원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합원 A씨는 “지난해 농협이 실시한 건강검진을 통해 내 몸에 안 좋은 부분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서 생활하고 있다”며 “밀양농협의 조합원 무료건강검진 혜택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수 조합장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조합원들을 위해 건강검진 실시해 앞으로도 소득증대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료건강검진 대상자는 주민등본상 연장자 순으로 선정해 총 90여 항목으로 다양한 검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연장자 순으로 500명(기 검진자 제외)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