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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사)한국유권자총연맹은 전날 시민단체 모니터원들과 자체적으로 실시한 국정감사 결과를 종합해 국정감사에서 두각을 드러낸 국회의원들을 평가해 ‘2020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 상임위 대상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사)한국유권자총연맹은 윤 의원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특수고용 노동자들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제도의 모순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으며, 전국민 고용보험과 ILO 핵심협약 비준,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환경·노동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에 앞장섰다고 평가했다.
또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한 미래차 충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가습기살균제와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처리 문제, 불법폐기물 무단방치 문제 등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성실한 정책활동으로 국민안전과 환경보호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국정감사에 ‘민생 정책 국감’ ‘대안을 제시하는 국감’을 목표로 성실한 활동을 펼쳤던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뜻 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노동·환경 주요 핵심 정책과제들이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