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별로는 유가증권에서 1888만주, 코스닥 시장에서 1억7344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풀린다.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은 전월 대비 4.5%, 지난해 동월 대비 13% 감소한 수준이다.
유가증권시장은 최대주주 의무보유해제 수량이 1237만주, 코스닥 시장은 전매제한 해제 수량이 7033만주로 가장 많다. 전매제한은 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금융위가 정하는 전매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면제를 위해 의무보유했던 물량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1285만6032주의 물량이 풀리면서 가장 많은 수량이 풀린다.
코스피, 코스닥을 합쳐 의무보유 해제 수량 상위 3개사는 네오이뮨텍KDR(4550만주), 포스링크(3000만주), 씨에스에이코스믹(2008만주)이다.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위드텍(74.4%), 팜스빌(66.7%), 씨에스에이코스믹(54.1%)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