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초교 5학년 대상 치열 형성기 치과주치의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3101002020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3. 31.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청양군이 4월 1일부터 지역 초등학교 5학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한다.

31일 청양군에 따르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치열이 형성되는 12세 전후 발생률이 높은 충치 등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청양군보건의료원과 청양교육지원청, 12개 초등학교, 지정 치과의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지정 치과의원은 청양읍 소재 미소진치과의원, 부부치과의원, 청양치과의원과 정산면 소재 정산치과의원 등이다.

진료 범위는 구강검진, 예방적 구강진료(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제거, 방사선 촬영)이며 바른 식습관, 칫솔질, 치실질 방법 등 개별상황에 맞는 구강보건교육을 병행한다. 충치치료 등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가정통신문을 통한 홍보와 치과의원 설명회를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