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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곧 답’이라는 이성희 회장은 취임 후 줄곧 전국 곳곳 농촌 현장을 찾으며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협의 성공적 혁신 생태계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이 회장의 목표는 한 가지이다.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기반 구축이라는 시대적 소명 달성 그것이다. 최근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집무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취임 1주년’ 인터뷰 내내 이 회장의 확신은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12만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속성장 가능한 100년 농협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 및 불확실성 확대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해 농업·농촌 및 농협의 성공적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디지털 농협, 농축산물 유통혁신, 중소농 스마트팜 모델 발굴 및 ICT 기반 축산 스마트팜 토털 솔루션 구축, 범농협 경영목표 달성, 중앙회 재무구조개선 추진 등 올해 농협 운영 방향 달성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