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 평균 1600만원, 당첨자 발표일 이후 6개월 뒤 전매 가능
4월 12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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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일 개관 예정인 현장 견본주택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달서구 송현2동송학주택재건축(송현동 78-3번지 일대)으로 들어서는 총 1021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전용면적 68·84·105㎡ 80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00만원이다.
약 1.5km 떨어진 곳에 대구 신청사(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며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과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인근에 대구시 신청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고 초역세권 입지 등 정주 여건이 우수하다”며 “서울, 수도권 등 약 18만여 가구의 아파트와 지역 랜드마크를 통해 입증한 한양수자인의 브랜드 가치를 대구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2일 특별공급, 13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동반 1인 가능) 후 내방 가능하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 입장 가능 인원은 제한된다.










